미국에서 2억짜리 집...
미국에서 2억짜리 집... 정말로?

땅덩어리가 워낙 크니.. 가능할 지도...
흠냐.. 부러울 따름...
우리 나라 집... 아니.. 수도권에 있는 집들..  너무 비싸!!

http://bbs.freechal.com/ComService/Activity/BBS/CsBBSContent.asp?GrpId=2838486&ObjSeq=2&PageNo=1&DocId=231532
by acecap | 2006/04/11 18:24 | 까르르르~ | 트랙백 | 덧글(0)
웹페이지 짤리지 않고 인쇄하기..
웹페이지 짤리지 않고 인쇄하기..

웹페이지를 인쇄할 때 종종 오른쪽이 짤려서 인쇄된다.
이런 경우에 인쇄를 꼭 하고 싶으면 Ctrl+C로 복사하여 MS워드에서 적당히 편집을 하거나
페이지 설정으로 여백을 늘려서 인쇄를 하곤 했다.
하지만.. 요즘 들어.. 많은 곳이 Ctrl 키를 막어놔서 페이지 복사도 못한다. -.-

이런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아래의 경로에 소개된 익스플로러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웹페이지 인쇄 시에 짤리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조금 전에 인쇄해봤는데.. 잘 된다.

이제는 MS워드를 쪼금이나마 덜 띄워도 되겠당.. ㅋㅋ

http://blog.naver.com/nayaii?Redirect=Log&logNo=90001952686
by acecap | 2006/04/11 09:50 | 오호~ 괜찮은데~ | 트랙백 | 덧글(0)
혹시.. 인터넷에서 중고로 구입하고자 한다면..
저는 중고를 참 좋아합니다.

새거를 사면.. 기분은 좋지만.. 감가삼각이 워낙 많이 나는 바람에..

그래서.. 흠집 좀 있어도 쓰는데 별 하자가 없으면 실용적인 중고를 삽니다.

아주 관리가 잘된 중고나 신동품(새 거나 다름 없는 중고)을 주로 거래 합니다.

얼마 전에 디카를 구입하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서두르게 되었는데..

오호 통재라... 사기를 당했습니다.

항상 직거래를 해왔는데.. 거래를 서두르다가 택배 거래를 하기로 했는데..

그게.. 결국 사기를 당한 거였습니다.

돈을 받을 수 있을 지는 이번 금욜에 가야 알 수 있는 상황입니다. T.T

10년 중고 거래 이력에.. 이러한 오점을 남길 줄이야.. 흐흑~

만약 디카를 중고로 구입하려고 하신다면..

아래 싸이트를 먼저 검색하여 사기꾼일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해보십시오.

http://thecheat.co.kr/

인터넷 거래.. 웬만하면.. 직거래로 하세요.
by acecap | 2006/01/31 17:23 | 외~칩니다! | 트랙백 | 덧글(1)
[zdnet] IBM이 전기 요금을 줄여준다고?
IBM이 전기요금을 줄여준다고 하는 기사제목이 흥미로워서 기사를 읽어봤는데..
괜찮네요.
전기 뿐만 아니라 가스, 전화통화량, 카드 금액 등..
각 가정이나 개인이 알게모르게 과소비를 할 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이메일이나 SMS로 통지하여 알려주는 서비스.. 괜찮아보이지 않나요?
저에게는 아주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
이걸로 사업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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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설치된 전력 미터기가 전기 요금이 예산을 초과할 것 같으면 전자 메일을 통해 이를 알려주고,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상상해봐라.

이러한 상상은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 실현될 것 같다. 이들 주에서는 참가를 희망한 300세대를 대상으로 IBM, 월풀(Whirlpool), 연방 에너지성이 개발한 ‘인텔리전트’ 전력 그리드 기술의 시험이 실시된다.

IBM과 에너지성은 최근 ‘그리드와이즈(GridWise)’의 관한 연구 결과 2건을 발표했다. 그리드와이즈는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깨끗하고 에너지 효율이 좋은 전력 시스템을 실현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는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어 유익하다. 지난 1년 동안 중점적으로 연구해 온 것은 소비 전력량이나 그 시점에서의 요금을 소비자에게 통지하는 것으로, 최대 전력 수요시에 절전을 촉구할 수 있다.

에너지성은 산하기관인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 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을 통해 이 테스트에 참가해, 실시간 통지되는 이용 요금에 따라 소비 전력량을 조절하는 세대에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IBM는 성명을 통해 “이 테스트에 참가하는 소비자는 이용 요금을 실시간 알수 있어 필요에 따라서 소비 전력량이나 요금을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는 한 달의 예산액을 설정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전기요금이 예산액을 초과할 것 같으면 이를 소비자에게 알려준다”(IBM)

두 번째 연구 결과로 발표된 것은 월풀의 고기능 드라이어. 시어즈(Sears)로 판매되는 이 드라이어는 전력망 시스템이 불안정하게 되어 있는 것을 감지하면 전열선의 움직임을 몇 분간 정지시키고 소비 전력량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IBM에 따르면 이 드라이어는 회전 모드로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 기능이 작동해도 깨닫지 못하지만 소비 전력량은 확실히 억제된다고 한다. 전력망 시스템은 하루에 한번 정도 불안전성을 보인다고 IBM에서는 말하고 있다.
by acecap | 2006/01/17 10:55 | 뉴스 | 트랙백 | 덧글(1)
CPU.. 모델별 전기소모량
CPU가 생각보다 전기 소모량이 많네요.
클럭수가 높아질수록 전기를 많이 소비할 수밖에 없는건가봐요?
집에 있는 컴퓨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꺼놓고 다녀야겠습니다.

원문 링크
by acecap | 2005/11/29 15:47 | 모르면 배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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